이스라엘 장관, 가자지구서 밤마다 30~40명 사살 주장 G1 mundo 2026년 8월 18일 오전 01:10 이스라엘의 이타마르 벤-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가자지구에서 밤마다 30~40명을 사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. 그는 이스라엘의 공격 축소에 반대하며 테러리스트 외에도 사살해야 한다고 말했다. 원문 보기 (G1 mundo) 이스라엘 안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