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35년 만에 최악 홍역 확산, 뉴욕주 비상사태 선포 Liberty Times 2026년 10월 6일 오전 10:25 미국에서 1991년 이후 최악의 홍역 확산세가 나타나면서 뉴욕주지사가 주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. 올해 전국적으로 약 3900건의 감염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. 원문 보기 (Liberty Times) 미국 감염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