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한 중국대사는 미중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한국이 양국 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. 대사는 한국이 자국의 국익에 따라 양국과의 관계를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.
주한 중국대사 "베이징-워싱턴 중 어느 한쪽 선택 요구한 적 없다"
주한 중국대사는 미중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한국이 양국 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. 대사는 한국이 자국의 국익에 따라 양국과의 관계를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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