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이지리아 카치나주에서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8만 7천 명 이상의 아동이 급성 영양실조로 외래 치료를 받았다고 국경없는의사회(MSF)가 밝혔다.
나이지리아: 카치나주서 8만7천명 이상 아동 영양실조 치료


나이지리아 카치나주에서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8만 7천 명 이상의 아동이 급성 영양실조로 외래 치료를 받았다고 국경없는의사회(MSF)가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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